Selfish Club

[무료] 7명의 찐-사례 공유회 · 10/11(일) 18시

신청 마감

AAA 시즌2 이기적 공유회

2026.10.11(일) 18:00–22:00
AX 워크플로우로 해자를 만든
7명의 찐-사례 무료 공유회

판매액 1,405만 원부터
주 6.8시간 절감까지.

신청 마감

AI로 만드는 건 이제 누구나 합니다.
그래서, 뭐가 좋아졌나요?

7명이 두 달 동안 만든 숫자입니다.

1,405만 원

가보지 않은 여행지 블로그 글로 팔린 금액 (고객 결제 기준)

케이

1 / 7

숫자는 9~10월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워크플로우가 지금도 돌고 있어서, 공유회 당일엔 더 커져 있을 수 있습니다.

8월, 7명이 한 팀이 됐습니다.마케터, 운영자, CX 팀원, 팀장. 개발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팀 이름은 AAA — AI Agent Aza, 시즌2.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AI로 만든 걸로, 진짜 뭐가 나아졌는지 증명하기.”

매주 모여 서로의 결과물을 뜯어봤습니다.
잘 된 것도, 안 된 것도, 다시 만든 것도.

그 두 달을, 드디어 꺼냅니다.

혹시 이런 적 있으세요?

  • 주말 내내 AI로 뭔가 만들었는데, 월요일엔 아무도 안 쓴다
  • 자동화했더니, 오히려 고칠 게 더 많아졌다
  • "그래서 그걸로 얼마 아꼈어?"에 대답을 못 했다
  • 팀에 AI를 도입하라는데, 팀원들이 안 쓴다
  • 대행사가 돈 받고 파는 일,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인지 모르겠다

7명도 똑같았습니다.
만드는 건 금방이었는데, 그 다음이 진짜였습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가져가시는 것

  1. 1

    찐-해자를 재는 기준 — 개이득 · 내 일 · 루프

  2. 2

    7개 워크플로우의 실제 화면과 before → after

  3. 3

    라이브 후기 이벤트라이브를 끝까지 보고 후기를 남기면 공유회 AI 압축 요약본, 베스트 30명은 공유회 엑기스 장표+요약+Q&A 자료집까지 자세히

여러분의 AX 워크플로우는
어떤 해자가 있나요?

해자는 성 둘레의 물길입니다.
남이 쉽게 건너오지 못하게 하는 것.

그런데 지금은 모두가 같은 AI를 씁니다.
도구만으로는 해자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AAA 시즌2는 찐-해자의 기준을 세 가지로 정하고,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①

개이득이 있다

시간이 줄었거나, 비용이 줄었거나, 돈과 결과가 늘었거나. before보다 after가 나아졌다고 숫자로, 안 되면 내 관점으로라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②

내 일이 붙어 있다

같은 AI여도 내가 원래 하던 일의 판단 기준이 들어가 있어서, 남이 그대로 가져가도 똑같이 안 됩니다

③

굴릴수록 커진다

"작동돼요"가 끝이 아닙니다. 쓸수록 기록과 규칙이 쌓여서 다음 판이 더 나아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7명은 각자 자기만의 수식을 하나씩 세웠습니다.
돈과 결과를 늘리거나, 시간과 비용을 줄이거나.

이런 분께 이 크루의 공유 세션을 추천합니다

  • AI로 부업·1인 사업을 해보고 싶은 분

  • 콘텐츠는 올리는데 검색에도 AI 답변에도 안 걸리는 소상공인·마케터

  • AI를 팀에 도입해야 하는 팀장·리더

  • 문의·메일·운영 데이터에 묻혀 사는 실무자

  • 1~3명이 운영하는 작은 팀

  • "AI 하려면 장비부터 사야 하나?" 망설이는 분

  • AI로 뭔가 만들어 봤는데, 그 다음이 막막한 분

    7명 전원

개발을 몰라도 됩니다. 발표자 중 개발자는 없습니다.
다만 “AI가 뭐예요?”보다는 “써봤는데, 그 다음은요?”인 분께 더 맞습니다.

7개의 찐-사례

모든 공유자는 20~30분 동안 같은 순서로 이야기합니다 — 누가 무엇을 만들었는지, 실제 화면 시연, before → after, 일 하나가 지나가는 길, 해 보니 바꾼 것(v1 → v2), 그리고 4기에서 이어갈 것까지.

숫자는 각 발표자의 9~10월 발표 자료 기준입니다.
모두 지금도 돌고 있는 워크플로우라, 숫자는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오프닝

0018:00 · 오프닝
젬마 프로필 사진

젬마

셀피쉬클럽 Club Master. AI 마케팅 디렉터로 150개 기업 · 2만 명 이상에게 AI/AX 교육

왜 AAA를 만들었나, 찐-해자란 무엇인가

7명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AAA 시즌2를 왜 만들었는지와 오늘 계속 나올 말 「찐-해자」가 무엇인지부터 짚어요. AI를 잘 모르는 분도 "AI 워크플로우로 이런 게 되는구나"를 느끼고 가실 수 있게요.

  • 첫 번째 기준은 단순해요 — 돈을 더 벌게 됐거나, 시간·비용을 아꼈거나
  • 그리고 만든 다음 — 굴릴수록 나아지는 구조(루프)가 있는지

1부 · 혼자 굴리는 사람

01돈·결과↑
케이 프로필 사진

케이

스타트업 실무자, 부업으로 여행 제휴 블로그. 셀피쉬 블로그 챌린지 1·2·3기

여행 한 번 안 가고, 이 글로 팔았습니다

"글 쓰자" 한 마디면 글감 고르기부터 네이버 블로그 작성·예약 발행·제휴 링크 달기까지 AI가 알아서 하는 블로그 자동화를 만들어서, 한 편에 7시간 걸리던 글이 45분이 됐고 그 글들로 1,405만 원어치가 팔렸어요.

네이버 블로그 월별 순방문자수 그래프 — 2026년 9월 10,292명, 8월부터 가파르게 오름
블로그 월별 순방문자 — 자동화를 시작한 8월부터 꺾여 올라가 9월 10,292명
네이버 여행커넥트 예약 실적 — 클릭 368회, 예약 1건, 결제 금액 554만 원, 예상 수익 16.6만 원
가 본 적 없는 동유럽 글 하나에서 554만 원 패키지 예약 — 케이 몫은 16.6만 원(결제액의 약 3%)

BEFORE → AFTER

  • 블로그 글로 팔린 금액 1,405만 원 (고객 결제 기준) · 그중 내 몫(제휴 수익) 57만 원 · 39건
  • 단일 최대: 가본 적 없는 동유럽 글 → 554만 원 패키지 예약 1건 · 내 몫 16.6만 원
  • 글 한 편 7시간 → 45분 · 하루 발행 0.2편 → 2.3편 (손으로 8개월 49편 → 자동화 6주 106편)
  • 블로그 월 순방문자 512명(5월) → 10,292명(9월)
  • 추가 비용: 클로드·코덱스 구독료 외 0원 (새 장비 · 유료 API · 서버 없음)

기준: 2026.10 최종 발표 자료 · 자동화 시작 약 2달 · 취소·자가구매 제외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발행이 부담이라 못 하던 글이 사람 손 없이 매일 나오고, 더 버는데도 비용은 그대로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안 가 본 곳이라 숫자와 사실로 씀 — 사실은 퍼플렉시티 → 공식 사이트 → 판매처 값 3단계로 확인하고, 맞냐 틀리냐는 AI 대신 코드가 판정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성과를 재서 다음 글감을 정하고, 내가 고친 말투는 규칙으로 쌓여 다음 글에 반영 — 지금은 사람이 같이, 4기에선 스스로

이런 분께 · 블로그가 부담인 분, AI 글쓰기가 정말 돈이 되는지 궁금한 분, AI 하려면 장비부터 사야 하나 망설이는 분

핵심 도구Claude CodeCodexego liteOrcaTailscale
1번째 찐-사례
02돈·결과↑
이니 프로필 사진

이니

광고대행사 콘텐츠·서비스 기획자에서 AI PM으로. 스폰지클럽 1·2기, AAA 시즌2

제 사이트의 글이 AI 답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글 한 편마다 사람들이 물어볼 질문 10개를 정해 두고, 밤마다 AI 다섯 곳에 대신 물어 내 글이 답의 출처로 나왔는지 재는 자동화를 만들어서, 광고비 0원으로 6주 만에 질문 139개의 답에 출처로 떴어요.

ChatGPT 답변의 출처 목록 맨 위에 이니의 글이 올라온 화면
ChatGPT에 「비개발자 AI PM 실무 경험을 알 수 있는 국내 사이트」를 물으니, 출처 맨 위가 이니의 글
직접 만든 어드민 홈 — 날짜별 방문 그래프와 사이트 설계 8단계
직접 만든 어드민 — 누가 읽으러 왔는지(AI 봇·검색엔진·사람)를 매일 보고, 인용 확보 단계까지 관리

BEFORE → AFTER

  • AI 답변에 출처로 뜬 질문 0개 → 139개 (글 22편 × 질문 10개 = 220개 중 63%)
  • 출처로 인용한 AI 0곳 → 5곳 (ChatGPT · 퍼플렉시티 · 제미나이 · 구글 AI 개요 · 네이버 AI 브리핑)
  • 글 한 편 56분 → 24분 · 검색엔진 3곳 등록 손으로 → 78초 · AI 답 확인 19분 대기 → 0분

기준: 2026.10.08 (측정 9/4~10/8) · 광고비 0원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사이트를 세운 지 6주, 광고비 없이 AI 답변의 출처 자리를 차지 — 내 글이 어떤 질문에 답으로 나오는지 아는 구조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내 자료가 있어야 답할 수 있는 질문일수록 잘 뽑힘 — 내 자료가 있어야 답하는 질문 77% · 구체적인 질문 72% · 누구나 묻는 넓은 질문 21%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새벽엔 글감 재료와 검색어를 모으고 → 쓴 글은 검색엔진 세 곳에 자동 등록 → 밤엔 AI 다섯 곳에 다시 물어 인용을 잰다 → 아침에 결과 보고 다음 글

이런 분께 · 사이트는 만들었는데 검색에도 AI 답에도 안 나오는 분, 1인 사업자·작은 가게, 광고주 콘텐츠를 맡은 마케터

핵심 도구Claude CodeVercelPlaywrightego lite
2번째 찐-사례
03돈·결과↑
에밀리 프로필 사진

에밀리

대행사·인하우스 퍼포먼스 마케터 → 퍼포먼스 마케팅 대행·컨설팅

AI 퍼포먼스 마케터 ROY, 200만 원에 팔기까지

광고 성과와 랜딩 페이지를 직접 들어가 보고, 「왜 떨어졌는지 → 그래서 뭘 할지」를 근거와 함께 가져오는 AI 마케터 ROY를 만들어서, 브랜드 하나에 2시간 걸리던 일을 30분으로 줄이고 한 회사에 200만 원에 팔았어요.

ROY의 「오늘」 화면 — 어제 성과 한 줄 요약과 확인할 것 4건
ROY의 「오늘」 화면 — 어제 성과를 한 줄로 말하고, 오늘 사람이 확인할 것만 골라 줌
ROY의 제안 상세 — 주문 없이 광고비만 쓴 광고 4개 끄기, 근거와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ROY의 제안 하나 — 근거 · 다르게 볼 수 있는 점 · 아직 모르는 것까지 적고, 결정은 사람이

BEFORE → AFTER

  • 브랜드 하나에 내가 직접 쓰던 시간 2시간 → 30분 — ROY가 먼저 보고 정리해 오면 나는 최종 선택만
  • BYEM이라는 서비스로 열었더니 상담이 들어와, 첫 회사에 커스텀 ROY 200만 원 계약 (현재 구축 중)
  • 실제 고객사 데이터로 검증: Meta 성과표 872행 · 소재 151개 · 광고 34개 자동 연결 34/34

기준: 2026.10 리허설 발표 자료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내 시간을 파는 구조에서, 내 판단 방식을 파는 구조로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숫자 하나로 결론 내지 않고 클릭·전환율·객단가 중 어디서 달라졌는지부터 — 대행사·인하우스·프리랜서로 쌓은 확인 순서를 스킬 5개로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실제 일에서 틀린 판단 → 사람 검수 → ROY에 패치. 브랜드를 맡을수록 다음 판단이 더 정확해지고, 다음 커스텀은 0부터 시작하지 않음

이런 분께 · AI한테 일을 시켜도 결국 내가 다시 고치는 분, 매일 비슷한 분석·보고를 반복하는 퍼포먼스 마케터

핵심 도구Claude CodeCodex
3번째 찐-사례

2부 · 회사 안에서 굴리는 사람

04시간·비용↓
다니 프로필 사진

다니

셀피쉬클럽 PM. 교육 운영·콘텐츠·사이트를 혼자 챙김

혼자 쓰던 운영봇을, 둘이 쓰는 두뇌로

슬랙에서 부르면 일하는 막내 비서 「젬니」, 릴스 초벌을 만들어 주는 영상 오피스, 검색·AI 인용을 매일 재는 사이트를 하나로 엮어서, 교육 한 번이 끝나면 기록이 저절로 쌓이고 콘텐츠 재료가 되게 만들었어요.

젬마-다니의 오피스 — 젬니봇·운영관리팀·콘텐츠팀·서치팀이 픽셀 사무실 칸마다 앉아 일하는 화면
젬마-다니의 오피스 — 젬니 밑에 팀을 나눠,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한눈에
영상 편집실 — 왼쪽 컷·제목 설정, 가운데 릴스 미리보기, 오른쪽 캡션과 시간별 피드백
영상 편집실 — 1시간 걸리던 릴스 초벌이 약 70초. 캡션과 젬마의 시간별 피드백까지 한 화면에서

BEFORE → AFTER

  • 지난 교육 시트 찾고 정리하기 30분 → 1분 (슬랙 한 줄)
  • 교육 영상 컷편집 초벌 1시간 → 70초
  • 강사 이력 업데이트: 노션·문서·사이트 세 곳 따로 → 슬랙 한 줄로 세 곳
  • 매일 업무 공유 손으로 → 아침 9시 · 밤 10시 자동 브리핑
  • 교육 기록 카드 84건 축적 · 검색에 올라간 페이지 101개 · 「젬마 AI 교육」 네이버 2위
  • 추가 비용: 쓰던 구독 외 0원 (API 없이 클로드 코드 구독으로)

기준: 2026.10 최종 발표 자료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교육 한 번이 끝나면 기록이 저절로 쌓이고, 다음 제안서·콘텐츠의 재료가 됨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누가 어디서 무엇을 넣으면 어디에 쌓이는지 — 셀피쉬클럽 운영을 그대로 옮긴 구조도와 업무 규약. 규약에 빈칸이 있으면 자동화하지 않음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교육 녹음 → 교육 카드 → 이력·블로그·캐러셀. 근거가 없으면 지어내지 않고 먼저 묻는다

이런 분께 · 일이 끝나면 기록이 잔뜩 쌓이는 분, AI 툴은 써 봤는데 일에 안 붙는 분, 강의·교육을 하는 분, 1~3명이 운영하는 작은 팀

핵심 도구Claude Code슬랙티로노션캔바
4번째 찐-사례
05시간·비용↓
치코 프로필 사진

치코

콘텐츠 플랫폼의 광고 사업 마케터. 업무의 80%가 이메일

쏟아지는 메일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관리합니다

광고 문의 메일을 읽고 딜이 어느 단계인지 나눠 주는 대시보드와, Gmail 옆에 답장 초안을 띄워 주는 사이드패널을 만들어서, 하루 90분 걸리던 메일 파악이 10분이 됐어요.

리더 대시보드 — 광고 딜이 1차 응대 · 추가 논의 중 · 진행 확정 후 · 논의 종료 네 칸에 카드로 나뉘고, 답장 대기 딜에 표시
리더 대시보드 — 메일 내용만 읽고 딜을 네 단계로 나눔. 「답장 대기」는 우리 차례인데 아직 답을 안 한 건
Gmail 오른쪽에 붙은 사이드패널 — 계약 단계 진행률, 답장 맥락 요약, 답장 초안
실무자용 사이드패널 — 평소 쓰던 Gmail 옆에서 이 딜의 단계와 답장 초안을 바로 봄

BEFORE → AFTER

  • 한 사람이 하루 메일 현황을 파악하는 시간 90분 → 10분 (광고 메일 골라내기 40분 → 3분 · "그 건 어떻게 됐지" 찾기 30분 → 4분 · 시트 정리 20분 → 3분)
  • 운영 4명 기준 월 132시간 절감 (시급 3만 원으로 잡으면 월 약 396만 원)
  • 답장이 안 나가 날릴 뻔한 광고를 실제로 지킴

기준: 2026.09 발표 자료(피드백 반영본)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딜이 늘어도 사람을 안 늘려도 되는 구조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광고 딜의 단계 판정·중요도 점수 — 담당자가 나가도 단가와 협상 이력이 회사에 남음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가장 잘 쓴 답장이 다음 초안의 표본이 되고, 에러는 스스로 재현하고 고친 뒤 사람이 합칠지만 결정

이런 분께 · 광고 사업자, 크리에이터·MCN, 메일로 일하는 모든 팀

핵심 도구Claude CodeGmail크롬 사이드패널
5번째 찐-사례
06시간·비용↓
유스 프로필 사진

유스

덴탈 의료기기 제조사 CX 운영. 전 세계 문의에서 커지는 문제를 찾아 개발·제품팀과 해결

주 1,000건의 문의를 30분 안에 숫자와 설명으로

전 세계 고객 문의를 증상별로 묶고, 평소보다 늘어난 문제를 먼저 알려 주는 문의 분석 화면 「CX 허브」를 만들어서, 한 주 6.8시간 걸리던 파악이 29분이 됐어요.

CX 허브 대시보드 — 13주 문의 7,370건, 주평균 567건, 증상 12종류와 주별 문의 추이 막대그래프
CX 허브 대시보드 — 기간만 정하면 일·주·월 단위로. 입력 유형 · 증상 · 발생 단계로 바꿔 묶어 봄
이슈 알림 화면 — 이 주의 알림 10건 중 6건이 「전주 대비로는 안 잡혔을 것」, 평소의 2.52배인 이슈
이슈 알림 — 평소(지난 8주 중앙값)보다 높으면 먼저 알림. 노란 칸이 전주 대비로만 봤다면 못 잡았을 것

BEFORE → AFTER

  • 한 주 문의 파악 6.8시간 → 29분 (92.9% 감소 · 1년이면 약 328시간)
  • 지난 1년을 다시 돌려보니, 기존 방식(전주 대비)은 오래 끈 이슈 82개 중 38개(46.3%)를 한 번도 못 알림 — 새 방식은 잡음
  • 상담원이 등록한 문의 유형이 실제 내용과 맞는 비율 62% — 처음으로 드러남

기준: 2026.09 발표 자료 (주 평균 816건, 최근 12주) · 계속 업데이트 중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문의가 늘어도 확인 시간은 안 늘어나고, 놓치던 이슈를 먼저 알림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우리 업계 말(용어집)과 "무엇을 같은 문제로 볼지" 기준 — AI가 가장 못 하던 부분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사람이 내린 판단이 분류 기준·정답지·점검 규칙으로 쌓여, 다음 주엔 같은 걸 다시 안 물음

이런 분께 · 문의가 쌓이는데 무슨 문의인지 모르는 CX·운영 담당, 일개 팀원으로 조직에 AI를 들이려는 분

핵심 도구Claude CodePythonZendesk API
6번째 찐-사례
07돈·결과↑
배짱 프로필 사진

배짱

마케팅 본부장

광고 만드는 OS, 진짜 목적은 팀원 표정이었습니다

상품 사실 한 장과 브리프 한 줄을 넣으면 검사를 거쳐 카피 3안이 나오고, 고른 이유를 여섯 줄로 남기면 다음 날 아침 봇이 확인 질문을 돌려주는 「마케팅 소재 OS」를 만들어서, 사람을 더 뽑지 않고 소재를 만드는 팀원이 1명에서 5명이 됐어요.

팀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든 실제 집행 사례 — 브리프 · 검사 · 카피 3안 · 여섯 줄 · 집행 · 브리핑 여섯 단계와 슬랙 기록, 실제 집행된 광고 소재
소재 한 건이 끝까지 간 길 — 브리프부터 집행까지 팀원이 맡았고, 배짱이 쓴 카피는 0자

BEFORE → AFTER

  • 소재를 만드는 팀원 1명 → 5명 · 모두 기존 팀원, 신규 채용 0명
  • 기록으로 확인한 실제 집행 소재 0 → 15건
  • 배짱이 직접 쓴 카피 0자 — 역할이 「직접 만들기」에서 「만들 수 있는 환경 설계」로
  • 출발점이 된 캠페인: 리드 59건 · 목표 118% · 리드당 비용 목표 대비 18%↓

기준: 2026.10 리허설 발표 자료 · 슬랙 기록 8/19~10/7 · 아이디어 기여·기록 안 된 사례 제외 · 캠페인 2026.07.22~08.10

왜 찐-해자인가

  1. 1. 어떤 개이득이 생겼냐면요

    사람을 더 뽑지 않았는데, 만들 수 있는 사람이 늘었음 — 안 나갈 뻔한 소재가 세상에 나감

  2. 2. 남들이 쉽게 못따라하는 포인트는

    상품 사실 한 장(팩트시트) · 쓰면 안 되는 말을 카피 전에 거르는 검사 · 고른 안과 버린 안을 남기는 기록 기준. 규칙 14개 대신 실제로 나갔던 예시로

  3. 3. 굴릴수록 좋아지는 건

    고른 것·버린 것·판단 이유 여섯 줄 → 다음 날 아침 10:10 봇이 확인 질문 → 그 기록이 다음 카피의 예시가 됨

이런 분께 · 일이 한두 사람에게 몰린 팀의 리더, 광고 소재를 처음 만들게 된 마케터, 팀에 AI 도구를 안착시키려는 리더

핵심 도구Claude슬랙ChatGPT노션SupabaseVercel
7번째 찐-사례

타임테이블

가볍게 들르는 자리가 아닙니다.

4시간 동안 7명이 각자의 워크플로우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줍니다.
“AI로 뭘 만들 수 있나요?”보다
“만든 걸로 뭐가 나아졌나요?”가 궁금한 분에게 맞습니다.

잘 된 것만 보여주지 않습니다. v1에서 틀린 것까지 같이 보여줍니다.

  1. 18:00

    오프닝

    젬마: 왜 AAA를 만들었나, 찐-해자란 무엇인가

  2. 18:15

    1부 · 혼자 굴리는 사람

  3. 19:45

    쉬는 시간

    15분 · 같이 스트레칭해요

  4. 20:00

    2부 · 회사 안에서 굴리는 사람

  5. 21:30

    마무리

    스폰지클럽 4기 안내 · 후기 이벤트 안내

  6. 22:00

    종료

※ 발표 순서와 시간은 당일 사정에 따라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라이브 참여자 한정

라이브를 끝까지 보신 분들을 위한 혜택

라이브를 끝까지 보고 SNS 후기와 오픈채팅방 후기, 두 개를 남겨 주세요.

참여자 전원

공유회 AI 압축 요약본

후기 두 개를 모두 남기면, 4시간 공유회를 AI로 압축한 요약본을 드려요.

베스트 후기 30명

공유회 엑기스 장표+요약+Q&A 자료집

발표 장표의 핵심 슬라이드와 요약, 라이브 Q&A 답변까지 한 번에 담은 자료집을 드려요.

후기 남기는 곳과 기한은 라이브에서 안내드려요.

이 공유회에서 스폰지클럽 4기 신청이 오픈됩니다!

스폰지클럽 4기의 주제는 ‘찐-해자를 만드는 AX 워크플로우’입니다.
구현에서 멈추지 않고 내 일에 붙은 워크플로우를 구축하고 개이득을 만들고, 굴리면서 키웁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발표한 AAA 시즌2 멤버들이 그 과정을 함께합니다.

  • 젬마 프로필 사진젬마
  • 비비안 프로필 사진비비안
  • 케이 프로필 사진케이
  • 이니 프로필 사진이니
  • 에밀리 프로필 사진에밀리
  • 다니 프로필 사진다니
  • 치코 프로필 사진치코
  • 유스 프로필 사진유스
  • 배짱 프로필 사진배짱

4기 일정 : 셋업데이 1회 + 매주 일요일 6주 (온라인) + 오프라인 1회

(온라인 세션 시간 · 오프라인 날짜·장소는 추후 공지 · 세부 커리큘럼은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공개합니다.)

  1. 10/17(토)

    셋업데이도구 세팅 · 팀 배정 · 내 일에서 쓸 재료 찾기

  2. 10/18 · 10/25

    1–2주차 만들기매일 하는 일 하나를 AI 워크플로우로

  3. 11/1 · 11/8

    3–4주차 재기before → after, 나만의 개이득 수식 세우기

  4. 11/15

    5주차 굴리기쓸수록 나아지는 루프 · 팀·조직에 들이기

  5. 11/22

    6주차 공유서로의 찐-해자를 보는 마지막 공유

올해 마지막 기수,
4기에 한정되는 가격

정가 1,300,000원

750,000원

42% 할인

10/11(일) 저녁 6시 라이브에서 만나요!

라이브 1시간 전에 알림톡/이메일로 입장 링크를 미리 보내드립니다.라이브는 선착순 1,000명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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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신청하면 모두 라이브에 들어올 수 있나요?

라이브에는 최대 1,000명까지만 들어올 수 있어요. 알림톡과 이메일을 미리 보내드릴 예정이니, 받으시면 자리가 차기 전에 미리 들어와 주세요.

잠깐! 공유회 신청 직후 참여 완료 알림톡을 못 받으셨다면, 라이브 입장 링크도 못 받으실 수 있어요. 카카오 채널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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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몰라도 되나요?
네. 발표자 7명 중 개발자는 없습니다. 마케터·운영·CX 실무자입니다.
찐-해자가 뭔가요?
개이득이 있고, 내 일의 판단이 붙어 남이 못 따라 하고, 굴릴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AAA 시즌2는 이 세 가지를 모두 만족시키는 걸 목표로 시작했습니다.
돈이 된 사례도 있나요?
있습니다. 돈·결과를 늘린 사례와 시간·비용을 줄인 사례가 함께 나옵니다.
페이지의 숫자는 언제, 누구의 숫자인가요?
9~10월 발표 자료 기준이고, 모두 발표자 본인이 직접 만든 워크플로우에서 나온 숫자입니다. 기준일 이후에도 워크플로우가 계속 돌고 있어, 공유회 당일 숫자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숫자별 출처 펼쳐 보기 (14)
  • 1,405만 원

    누구 · 케이

    자동화로 쓴 여행 블로그 글로 팔린 금액(고객 결제 기준) · 39건. 케이 본인 몫(제휴 수익)은 57만 원

    2026.10 최종 발표 자료 · 자동화 시작 후 약 2달 · 취소·자가구매 제외

  • 512 → 10,292명

    누구 · 케이

    블로그 월 순방문자 수 (5월 → 9월)

    네이버 블로그 통계

  • 7시간 → 45분

    누구 · 케이

    블로그 글 한 편 쓰는 데 걸린 시간

    2026.10 최종 발표 자료

  • 6.8시간 → 29분

    누구 · 유스

    주 1,000건 안팎의 고객 문의를 파악하는 데 드는 주간 시간

    최근 12주 평균 주 816건 · 티켓 1건 확인 30초 가정

  • 46%

    누구 · 유스

    기존 방식(전주 대비)이 지난 1년간 한 번도 알리지 못한 장기 이슈 비율 (82개 중 38개)

    1년치 데이터 재분석

  • 200만 원

    누구 · 에밀리

    직접 만든 AI 퍼포먼스 마케터(ROY)를 한 회사에 맞춰 공급하는 첫 계약 금액

    계약 체결 · 현재 구축 중

  • 2시간 → 30분

    누구 · 에밀리

    브랜드 하나에 에밀리가 직접 쓰는 시간

    2026.10 리허설 발표 자료

  • 0 → 139개

    누구 · 이니

    AI 답변에서 이니의 사이트가 출처로 표시된 질문 수 (글 22편 × 질문 10개 = 220개 중 63%)

    2026.10.08 · 측정 9/4~10/8

  • 5곳

    누구 · 이니

    이니의 사이트를 출처로 인용한 AI 서비스 수 (ChatGPT · 퍼플렉시티 · 제미나이 · 구글 AI 개요 · 네이버 AI 브리핑)

    2026.10.08

  • 90분 → 10분

    누구 · 치코

    광고 메일 현황을 파악하는 데 한 사람이 하루에 쓰는 시간

    2026.09 발표 기준

  • 1명 → 5명

    누구 · 배짱

    광고 소재를 만드는 OS를 실제로 쓰는 팀원 수 (모두 기존 팀원 · 신규 채용 0명)

    2026.10 리허설 발표 자료 · 슬랙 기록 8/19~10/7

  • 0 → 15건

    누구 · 배짱

    기록으로 확인한, 팀원이 만들어 실제로 집행된 광고 소재 수 (아이디어 기여·기록 안 된 사례 제외)

    2026.08.19~10.07

  • 118%

    누구 · 배짱

    신규 사업 광고 캠페인의 리드 목표 달성률 (59건)

    2026.07.22~08.10

  • 1시간 → 70초

    누구 · 다니

    교육 영상 컷편집 초벌에 걸리는 시간

    2026.10 최종 발표 자료

개인·회사 정보 보호를 위해 발표자는 닉네임으로 표기했습니다.

1,405만 원은 발표자가 번 돈인가요?
아니요. 블로그 글을 통해 팔린 금액(고객 결제 기준)입니다. 발표자 본인 몫(제휴 수익)은 57만 원입니다.
녹화본이 있나요?
아니요. 녹화본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라이브로만 보실 수 있어요.
스폰지클럽 크루가 아니어도 되나요?
네. 무료 공개 행사입니다.
공유회와 4기는 어떻게 이어지나요?
공유회는 7명의 찐-사례를 보는 자리, 4기는 내 일로 직접 만드는 6주입니다.
4기는 언제 시작하나요?
10월 17일(토) 셋업데이, 10월 18일(일)부터 매주 일요일 6주간 진행합니다. 중간에 오프라인 모임이 1회 있습니다.
4기 참가비는 얼마인가요?
정가 130만 원, 4기 특가 75만 원(42% 할인)입니다.
4기 모집은 언제 열리나요?
얼리버드 알림 신청자에게 가장 먼저, 그다음 공유회 참가자에게 공개합니다. 알림을 신청하시면 가장 먼저 안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