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에서 시작된
클로드코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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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를 들어가기가 무섭습니다.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서요."
클로드코드(Claude Code)니,
오픈클로(OpenClaw)니...
세상은 AI로 저만치 앞서가는 것 같은데
정작 내 모니터 앞은 여전히 답답하기만 합니다.
그 막연한 불안감, 저도 똑같이 겪었습니다.
하지만 직접 부딪혀보고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우리가 시작하지 못하는 건 머리가 나빠서도,
기술이 없어서도 아닙니다.
그저 ‘어려운 것’과 ‘낯선 것’을
구분하지 못했을 뿐입니다.
이번 공유회는 클로드코드에 대한
100점짜리 정답을 알려주지 않습니다.
대신 우리가 맨땅에 헤딩하며 직접 얻은
비개발자도 가능한 가장 실제적인 방법과 과정을
있는 그대로 나눕니다.
복잡한 이론 없이 빈 화면에서
실제 봇이 튀어나오는 그 ‘과정’을 통해
낯설었던 기술을 당신의 도구로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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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는 (Claude Code)는
에이전트형(agentic)
코딩을 위한 커맨드라인 도구입니다.
공유자 정보
[Session 1] 누보 AI 대표 강협

이력
- (前) 누보 AI (AI창작) 공동대표
- (前) 퓨처스킬 (AI교육) 공동대표
요즘은 AI 툴 갖고 놀면서
개인 프로젝트와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7년간 2번의 창업,
10개 이상의 프로덕트를 만지며
기술과 사업 사이 균형을 잡는 일을 했습니다.
Claude Code가 나오며
드디어 넓고 얕게 아는 기획자들의 시대가 열렸고,
파는 것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죠.
셀피쉬클럽에서 많은 분들과
재미있는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곧 제 책도 나올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ession 2] AI 비즈니스 디렉터 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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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
- (前) 셀피쉬클럽 마스터
- 2025년 기준, 누적 150개 이상 기업·약 2만 명
이상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AI /AX 교육 진행
클로드코드와 OpenClaw 이야기로
SNS가 뜨거운 요즘,
저도 FOMO를 크게 느꼈습니다.
그런데 막상 시작해보니 진짜 장벽은
‘기술’ 자체보다 ‘낯섦’이었습니다.
누보 대표 강협님께 비개발자를 위한
AI 에이전트 ·클로드코드의 개념과 구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저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실행해보며
저희 내부 팀원들과 실제 업무에 접목해봤습니다.
이번 공유회에서는 마케터와 실무자 입장에서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엄두가 나도록
쉽고 현실적으로 알려드리는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번 공유회에서
가져갈 수 있는 3가지
01
왜 지금 클로드코드인가?
비개발자도 이해되는
‘클로드코드·에이전트 군단’ 구조와 업무 연결법
02
0부터 배울 필요 없습니다!
딱 3가지만 알면 바로 써먹는
클로드코드 실전 스킬
03
이론 말고 바로 실행!
터미널 설치부터 슬랙 봇 제작까지,
실제 사례로 끝내는 전체 과정
이런 분들께 추천드려요
클로드코드 냅다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할지
막막한 사람
남들은 AI에게 100개 일동시에 시키는데 혼자
1가지 일 하느라
허덕이는 사람
간단한 ‘알림 봇’ 하나
만들고 싶은데 실행은
못하고 아이디어만
쌓아둔 사람
실전 사례로 꽉 채운
공유회 구성
[Session 1]
비개발자를 위한 유일한 AI 코딩 생존법
- 공유자 : 강협
PART 01
생산성의 차원을 바꾸다!
클로드코드를 쓰면 생기는 일
"1년 5,200시간의 엑셀 노가다,
단 0.3초 만에 끝냈습니다."
숫자로 증명하는 압도적 효율
매일 반복되는 3일짜리
엑셀 업무에 1년에만 5,200시간.
그 지긋지긋한 업무를 3일 만에
Claude Code로 자동화하고,
0.3초 만에 끝내버린 실제 썰을 풉니다.
단순 반복은 AI에게, 당신은 기획을
업무의 퀄리티가 달라지고, 못하던 개발까지
뚝딱 처리되는 짜릿한 쾌감을 맛보게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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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2
우리는 개발 도구를 쓰지 않습니다
"Cursor? VSCode? 몰라도 됩니다.
우린 '이거' 하나면 됩니다.
Cursor, Antigravity...
비개발자에겐 그저 복잡한 짐일 뿐입니다.
우리는 철저히 ‘비개발자’를 지향합니다.
복잡한 설치 없이
오직 Claude Code 원툴로 끝냅니다.
까만 화면 공포증 박살 내기
터미널은 무서운 곳이 아닙니다.
명령어는 딱 하나, ‘Claude’만 기억하세요.
이 단어를 치는 순간,
당신의 컴퓨터는 최고의 직원이 됩니다.
PART 03
혼자 일하지 않는 법, 에이전트 군단
"혼자 일하지 마세요.
24시간 불평 없는 '에이전트 군단'이 있으니까요."
초특급 사기템 ‘OMC’
누구나 쓸 수 있는 ‘치트키’입니다.
개념만 알면 냅다 쓸 수 있는
에이전트 군단의 위력을 보여드립니다.
미친 생산성의 실체 (Mass Processing)
이미지 200장 비전 처리? 한 번에
우리 브랜드 톤앤매너 카피 1,000개? 3분 만에
제품 상세페이지 완성? 30분 만에

PART 04
기술 용어 몰라도 됩니다
'연결'하는 법만 알면 무적이 됩니다
인터넷 세이브 포인트 (GitHub & Vercel)
코딩 몰라도 됩니다. "저장해줘(GitHub)"
"인터넷에 올려줘(Vercel)"라고 말하면
전 세계가 내 서비스를 보게 됩니다.
모든 것을 연결하는 API
슬랙, 노션, 구글 시트... 툴들을 하나로 묶으세요.
"이거랑 저거 연결해줘"라는 말 한마디가
당신의 업무 판도를 바꿉니다.

PART 05
당장 써먹을 3가지 필살기
"0부터 배우고 시작할 시간도 이유도 없습니다. 딱 3가지만 챙겨 가세요."
Skill 1. 토큰 한 방울도 안 남기는 ‘한 방울 전략’
비싼 요금제, 아껴 쓰다 똥 됩니다.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토큰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씹어먹는
가성비 전략을 공개합니다.
Skill 2.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보이스 덤프’
프롬프트 짜느라 머리 싸매지 마세요.
머릿속의 엉망인 생각을 말로 쏟아내도,
AI가 완벽한 기획서와 코드로 바꿔주는
기술을 소개합니다.
Skill 3. AI가 일하기 좋은 밥상 차리기 ‘노트 트리’
폴더 구조만 잘 짜도 결과물의 차원이 달라집니다.
1 폴더 = 1 프로젝트,
이 공식으로 AI가 헤매지 않고
완벽하게 일하게 만드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Session 2]
개발자 없이 내 손으로 만드는 '슬랙 봇'
- 공유자 : 젬마
PART 01
당신이 느끼는 불안의 실체
"요즘 SNS만 켜면 가슴이 답답하시죠?"
클로드코드니, OpenClaw니...
남들은 다 AI로 저만큼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 불안하실 겁니다.
하지만 직접 부딪혀보고 내린 결론은 하나입니다.
어려운 게 아니라 '낯선 것'입니다.
코딩을 못 하는 건 머리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단지 해본 적이 없어서 '낯설기' 때문입니다.
오늘 그 낯설음을 없애 드릴게요.
PART 02
그래서 이걸 어떻게 시작하냐면요
01
냅-다 터미널 키고 클로드코드 설치하기
남들은 다 AI로 저만큼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도태되는 것 같아 불안하실 겁니다.
"방금 지나간 그 과정, 사실 별거 아닙니다.
비개발자 언어로 다시 보기
방금 소개한 자료에서 본 복잡해 보이는 화면들,
사실 알고 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터미널(Terminal)
무서운 해킹 화면이 아니라,
컴퓨터랑 텍스트로 대화하는 '채팅창'일 뿐입니다.
API
프로그램끼리 대화하기 위한 '약속 언어'입니다.
서버(Server)
그냥 '24시간 꺼지지 않는 컴퓨터'입니다.


02
타자도 치지 마세요,
말로 하세요 : Typeless 200% 활용하기
"명령어 외우느라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Ask AI & Typeless
명령어를 모르면
AI에게 "이거 어떻게 해?"라고 물어보면 됩니다.
타자 치기도 귀찮으신가요? 그럼 말로 하세요.
음성으로 명령해서 코드를 짜고 수정하는
'타입리스(Typeless) 코딩'을 보여드립니다.
우리가 할 일은 '입력'이 아니라 '지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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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03
비개발자들이 냅-다 실행해본 실제 사례 소개
"이론 수업 X. 실제 결과물로 보여드립니다."
Zero to One 삽질과정 공개
빈 화면에서 시작해 실제 작동하는 봇이
완성될 때까지 모든 과정을 가감 없이 소개합니다.
Case 1. 릴리의 과제 제출 봇
매주 반복되는 과제 확인과 알림,
봇 하나로 자동화하는 과정을 보여드립니다.
Case 2. 다니의 유튜브 요약 봇
유튜브 링크만 주면 3줄 요약해서 슬랙에 띄우는,
외부 서비스 연동의 끝판왕을 보여드립니다.


PART 04
젬마가 해보고 이야기하는
’클로드코드 내가 원하는대로 일하게 만들기’
- 나한테 시킨 일도 클로드코드가 다시 하게 만드는 방법
- 젬마가 이야기하는 클로드코드 구조도
- 🌟 무조건, 누구나 클로드코드 쓸 수 있게 만드는 셀피쉬클럽만의 방법


최대 4종!
이번 공유회에서만 받을 수 있는 혜택
신청만 해도,
01
복습하려면 필수!
공유회 다시보기 VOD
라이브 완주시,
02
릴리의 클로드코드로 만든
과제 제출 봇 제작 삽질 과정 노트
03
다니의 클로드코드로 만든
유튜브 요약 봇 제작 삽질 과정 노트
04
공유회 초압축 AI 인사이트 노트